공지사항

NOTIC


아주 얇은 원단에도 드라이락 가공이 가능한가요?

관리자
조회수 258


위 영상의 파란색 테스트 원단은 불빛이 비치는 아주 얇은 폴리 원단입니다.

드라이락 공법은 합성섬유, 면, 울 등의 천연섬유는 물론  얇디 얇은 초박지 원단에도 가공이 가능합니다.

드라이락은 우리 생활에 쓰이는 거의 모든 원단에 가공이 가능한 신공법이며, 아무리 얇은 원단이라도 바깥쪽 면으로 부터 들어오려고 하는 수분을

안으로 침투하지 못하게 하지만 안쪽으로부터 발생하는 수분은 바깥쪽으로 재빨리 배출되게 하므로 옷이 몸에 감기지 않아 착용감이 우수합니다.


기존의 방수원단이나 흡한속건 의류는 합성섬유에만 국한이 되어 합성섬유에 알러지 반응 등을 일으키는 분들께서는 착용을 할 수 없거나

천연섬유특유의  느낌을 동시에 체험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또한 바깥쪽에 생활방수 기능을 첨가하면 안쪽의 땀이 바깥으로 배출이 되지 않는 다던가 안쪽의 땀을 바깥쪽으로 배출하면 바깥면의 비, 바람도 

안쪽으로 침투하는 등의 단점이 있었으나 드라이락 공법을 통해 어떠한 원단이든지 안쪽의 찝찝한 수분을 바깥으로 재빨리 배출하고,

생활방수 기능을 주어 바깥면으로 부터 수분을 차단하는 의류제작이 가능해 졌습니다.


드라이락은 우리 생활에 늘 함께하는 여러 원단의 기능을 향상시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개발 되었습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