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락 소개

ABOUT DRYLOCK

드라이락(Dry lock)공법이란?


드라이락은 땀은 외부로 발산시키고,
외부의 수분은 막아주어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주는 (주)지비테크놀리지만의
특허받은 신기술 입니다.

드라이락(Drylock)은 솔잎이 겨울에도 얼지 않는다는 것에 착안해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결합수와 자유수로 구성되어 있는 솔잎 안 티슈 속에 존재하는 물 중 특히 결합수는, 이 얇은 층 사이에서 셀룰로오즈와 결합하여 강한 극성을 가집니다.


이러한 양극성은 솔잎 티슈 속의 물이 빨리 흐르게 하고, 글루코스 당농도를 높게 유지하도록 해 -50도 에서도 얼지 않도록 합니다.


당사가 사용하는 약제는 테프론과 같은 불소계 발수제나, 나노텍스와 같은 실리콘게 

발수제가 아닌, 일반 소수성 물질인 개질 파라핀을 사용했습니다.



원리

음펨바의 원리=(뜨거운물이 빨리 언다)



1963년 아프리카 탄자니아 음펨바(1950~ ) 라는 중학생이 발견한 음펨바 현상의 원리는 

주어진 환경이 자기의 입장과 반대의 극한의 상황이 되면, 

이 상황을 회피하려는 속도는 빨라진다는 것입니다. 물을 얼릴 때 차가운 물보다 

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어는 것이 쉬운 예입니다.


드라이락은 이러한 이론적 바탕을 근거로 특허를 등록한 것입니다.

땀을 빨리 배출하기 위해 땀을 흡수하지 않는 부분을 넓게 만들면  땀 배출은 더 빨라집니다.

그래서 몸에서 생긴 땀은 즉시 배출하고 외부에서 들어 오는 물기는 막아 주어 언제나 

쾌적하게 합니다.


구조

원단의 단면을 양분하여, 각 면에서의 전기적 잠재성을 최대화 시킵니다.

즉, 막대자석과 같은 모양으로 단면의 구조를 만든 뒤 중간 중간에 모세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작은 간극을 만들어 제작합니다.


특징

기존의 흡한속건 제품에 비해 100-300배의 흡한성을 가지고 있어 땀이 흡수되는 모양이 
마술의 한 장면과 같습니다.

순식간에 바깥쪽으로 빠져나가는 수분으로 피부에는 땀의 잔류가 없어 옷이 몸에 붙지 않습니다.

원단 고유의 기존 성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기능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천연물질과 안정성이 확보된 물질로 가공을 하기 때문에 유해하지 않습니다.

사용한 소재사에 상관하지 않습니다. (면, 울 등 천연섬유에도 가공 가능)

초박지 원단 (아주 얇은 원단)도 가공 가능합니다.

가공 약제는 국가검증기관으로부터 검사 완료된 검증된 약품을 사용합니다.

세탁 30회 이상에도 기능 저하가 없는 것으로 테스트 완료 되었습니다. (중성세제 사용)


특허및 상표등록증


드라이락원단으로 제작가능한 것 

내의 ㅡ 보온내의, 팬티 등 이너웨어 모든 종류
캐주얼웨어 ㅡ 와이셔츠, 블라우스, T-셔츠, 바지, 레깅스, 타이즈 등
유니폼 ㅡ 학생복, 군복, 작업복, 기타 단체복
아웃도어 ㅡ 모자, 방한내의, 등산 의류,  골프 의류, 자외선차단 토시, 요가복, 체육복 등
침장 ㅡ 침대커버, 이불커버, 베개커버, 시트 등
의료용 ㅡ 환자복, 의료용 침대커버, 욕창방지용 커버 등
생리용품 ㅡ 요실금 팬티, 생리대 등
기타 그 외의 원단에 관련된 모든 제품